1 당시 막 소셜커머스 사업을 시작한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가 스톤브릿지캐피탈을 찾았다.
2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초기 스타트업 뿐 아니라 성장 단계 기업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 그는 “투자를 받는다는 건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라며 “자신에게 적당한 파트너가 누구인지 VC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0년 초. 당시 막 소셜커머스 사업을 시작한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가 스톤브릿지캐피탈을 찾았다.
목적은 투자 유치였다.
국내 여러 벤처캐피탈(VC)을 찾았지만 투자 유치에 실패한 뒤였다.
스타트업 붐을 예측한 스톤브릿지가 투자를 결정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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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ews_com: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김일환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 "스타트업 성공 스토리 절실" http://t.co/B0SjnaUB

@StartUp4U: ★2013.02.01(금) - 창업뉴스★
[김일환 스톤브릿지캐피탈 대표 "스타트업 성공 스토리 절실"]
http://t.co/IAJeA20c

@Nairrti: "그리고 티켓몬스터를 시작으로 10년 만에 벤처 열풍이 시작됐다." http://t.co/6PmWTYNH 이런 오만한 발언이라니. 티몬이 있기 전부터 벤처 열풍이 돌아왔다는 뉴스가 난건 다 무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