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수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엔젤형 벤처캐피탈 케이큐브벤처스는 주식회사 드라이어드(대표 서영조)에 5억원을 투자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2 드라이어드는 작년 5월에 설립된 신생 개발사로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주목 받는 장르인 TCG(Trading Card Game)와 RPG(Role Playing Game)를 결합한 형태의 모바일 TCG게임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3 서영조 드라이어드 대표는 “케이큐브벤처스와 파트너가 되어 넵튠(넥슨 프로야구 마스터), 핀콘(헬로히어로)과 같이 모바일 게임업계에서 실력 있는 분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현재 일본산 TCG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국내 유저들의 취향을 잘 반영한..
트위터 반응

@beyonditblog: 케이큐브벤처스, 모바일 게임사 ‘드라이어드’에 5억원 투자:
김범수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엔젤형 벤처캐피탈 케이큐브벤처스는 주식회사 드라이어드(대표 서영조)에 5억원을 투자하게 됐다고 30일 ... http://t.co/ZZYMIozm

@VentureSquare: 케이큐브벤처스, 모바일 게임사 ‘드라이어드’에 5억원 투자 http://t.co/zN2USD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