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 베를린 > 한석규, 영어 잘 하려면 할수록..
2영화의 베를린이 진짜 도시가 아닌 것처럼 이 영화영어나 독일어 대사로 진짜 영어나 독일어가 아니라 위조된 한국어이기 때문에 번역을 통한 위조의 작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3 하지만 정진수가 나름 중요한 '구스타프'라는 남자에 대한 정보를 주는 장면은 괴상하다.

이기사가 다 좋은데 딱 2% 부족한건...
다 읽고나서도 먼말인지 감이 안잡힌다는거...ㅠ ㅜ

읽다가 읽기 싫어지는 이상한 기사. 글만 나열되고 요점이 정리가안된 2%부족한 기사!

아주 의미있는 기사인데... 첫번째 달린 댓글이... 넌 영어 잘하냐는 초딩의 글......
국격이 높으니 영화관객의 수준도 하늘을 찌르네...

칼럼리스트들의 고질병... 잡설이 너무 길다.
그냥 디테일이 좀 떨어진다는 주제로, 몇가지예시만 나열하면 될것을... 진짜 어렵게 글쓴다. 하긴 쉽게 풀어서 말하면 별반 내용이 없으니 잡설이 길어질 수밖에. 그러니 평론도 참신함이 중요하다. 그 참신성의 중요함 때문에 혹자는 평론도 창작활동일 수 있다고 한거겠고... 암튼 이 글은 정말 못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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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0504: 극찬 쏟아지는 <베를린>에 딱 2% 부족한 것 http://t.co/H52GqQ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