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년 6월부터 2012년 7월 말까지 내가 엔씨소프트에서 했던 일은 빅데이터와 관련된 일이었다.
2 그렇게 2년을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결과물을 내는 업무 환경에 있다가 2012년 여름 회사를 나오게 되었는데, 지난 2년간 빅데이터와 관련되어 얻은 개인적인 결론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떠올려본다면 바로 서비스 디자인의 중요..
3 좀 더 빅데이터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말해 본다면,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디자인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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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thyqua: '빅데이터와 서비스 디자인' http://t.co/VyzNM1sD 빅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디자인' 할 수 있는 사람.. 실제로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가 활용하고 디자인 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