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석이 안된다.” 국내 출판시장의 절대 강자로 떠오른 쌤앤파커스(쌤파) 출판사의 파격적인 매출 실적을 놓고 새해 출판동네에 화제가 무성하다.
2 저가 할인과 마케팅 위주의 물량 판매 전략으로 산업적 성격이 부쩍 강해진 최근 국내 출판시장의 현실에서는, 상업 출판의 새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3 인지심리학 기법을 활용한 치밀한 시장 분석으로 시대적 상황에 따른 독자들의 요구를 미리 간파하고, 뚜렷한 기획 컨셉트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는 신종 마케팅 방식을 동원해 한번 낸 책은 반드시 성과를 내는 ‘피드백’ 출판이 쌤파의 특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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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y_yang: [한겨레] 베스트셀러 석권 ‘쌤파 신드롬’…새 성공모델? 출판다원성 훼손?http://t.co/PoIDb6n9

@estima7: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 http://t.co/kaNBD8EF 극심한 출판불황속에서 올해매출목표가 5백억이라는 샘앤파커스. 정말 놀라움.

@BReal96: "@estima7: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 http://t.co/jSeIGpxx 극심한 출판불황속에서 올해매출목표가 5백억이라는 샘앤파커스. 정말 놀라움."장사 잘하는 기업은 욕을 쳐먹는 의리 좋은 그 동네 사정.

@gamedev78: "@SocialCaster: RT @estima7: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 http://t.co/C1d5XOI9 극심한 출판불황속에서 올해매출목표가 5백억이라는 샘앤파커스. 정말 놀라움."역시 문제는 컨텐츠 경쟁력이다.

@Buddhist111025: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새 성공모델? 출판다양성 훼손? http://t.co/ahwFpanG

@i_blue_sky: 트렌드의 맥을 잘 집고,훌륭한 처우와 보상,확실한 전략수립안에 이루어지는 업무 “@estima7: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 http://t.co/pzaWhrOn 극심한 출판불황속에서 올해매출목표가 5백억이라는 샘앤파커스. 정말 놀라움.”

@flatknow: 쌤앤파커스 기획력과 공격적인 광고 집행은 당연 인정받아야 한다. 다만 편집자를 적당히 읽을만한 글로 재가공하는 리라이터로 만드는 게 사람을 키우는 건지는 모르겠다. http://t.co/xytbrNco

@ttoari: 마지막 단락은 좀 웃긴다. 출판 다양성, 인문서 설 자리를 왜 쌤앤파커스에 징징거리지? http://t.co/50FsH2IX

@taiot: "감이나 저자와의 의리에 기대어온 국내 출판계 관행과 달리, 쌤앤파커스는 겨냥하는 독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기계발 분야에 집중하는 과학적 비즈니스를 처음 성공시킨 사례"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
http://t.co/TGnRRPXu

@rinijh: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새 성공모델? vs 출판다양성 훼손?http://t.co/F48i8mo0

@bookpr_media: 항상 지켜보면서도 정말이지 대단하시다~~생각했던 출판사입니다. http://t.co/Drhqsh82

@baekhyejin: 그닥 좋아하지않는 자기계발서만 내서 별로긴하지만 마케팅이나 기획이 부족한 타출판사 보다는 확실히 기업같은 출판사 “@rinijh: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새 성공모델? vs 출판다양성 훼손?http://t.co/4WoACFZP”

@n0t1: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새 성공모델? 출판다양성 훼손? : 책 : 문화 : 뉴스 : 한겨레 http://t.co/Re3ryVDj

@pianopoem: 출판사 관계자라면 이미 읽었을 기사, 아니 다 알고 있는 사실. http://t.co/4Spz7JXE 알고 있는 것을 넘어 이젠 각 사의 존재방식 및 출판전략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봐야 할 시기. Think out of the box, please.

@sun4in: 베스트셀러 제조 ‘쌤파 신드롬’…새 성공모델? 출판다양성 훼손? : 책 : 문화 : 뉴스 : 한겨레 http://t.co/Z7kSRgGa

@neoechang1: 이 기사를 다시 읽다보니 문제의 이 상무가 보이는군요.

쌤파 내부에서는 이런 ‘쌤파 신드롬’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이준혁 상무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사람을 키운 덕분”이라고 했다.... http://t.co/cSggQOmE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