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의 소셜 데이팅 서비스 OkCupid 가 새로운 데이팅 어플을 만들었다.
2 아니라면 수많이 실패한 모바일 소개팅 앱처럼 ‘애인대행’, ‘즉석만남’ 등의 음지세계의 마케팅 창구로서 이용되다가 망해버리고 말 것인가?
3 한국에서는 Crazy Blind Date와 같은 완전히 모르는 상대와 만남을 주선해주는 서비스가 생기게 된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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