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투데이 이훈 기자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중소기업 대통령’을 표방하면서 ‘제2의 벤처 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 특히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바일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매드캠프’는 연 2회 여름, 겨울 방학 때 실시한다.
3 “한국 벤처 생태계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한 케이큐브벤처스는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이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설립한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