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명박 정부가 지난 4년간 22조원을 들여 추진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총체적 부실로 드러났다.
2 하지만 구미보 등 12개 보는 수문을 열고 닫을 때 발생하는 유속으로 인한 충격의 영향 등이 설계에 반영되지 않았다.
3 하지만 COD를 적용할 경우 같은 기간 5.64㎎/ℓ에서 6.15㎎/ℓ로 9% 증가했다.

4대강 문제제기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아무튼 두목을 조져야 하는데, 그 두목이란 넘은

생쥐처럼 요리저리 잘도 빠져나가겠지.♨

쥐박가 할 수 있는건 현대 건설 사장이지
대통령이 아니다 나라 예산 다 말아 먹은 넘
청문회 해서 사형 시켜야 한다 아니면 독도로
귀향 보내든지.......ㅋㅋ

그래서 책임은 누가질꺼냐고~ 이따위말도 안되는 공사진행시켜서 자신과 측근 재산불리고 온갖 비리를 저지른 그분 ~책임져야하지 않나!! 하긴 법정에 세워 구속시키면 머하나 29만원이 전재산이신 그분처럼 또 공주님께서 사면시켜주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