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조9천억원 예산 등 "사실무근"…대국민 5대약속 발표
2 박 회장은 "조만간 다시 회의를 열어 세부 날짜와 방법을 정할 것"이라며 "택시기사들의 삶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법 개정마저 무산된다면 택시를 불태우고 분신자살하겠다는 조합원들까지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3 수송분담률 9%에 불과한 택시대중교통으로 인정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에 관해서도 이는 자가용을 포함시켜 계산한 수치로 공공 교통수단만 놓고 보면 분담률이 29.1%에 이른다고 밝혔다.

오래오래 한 100년 정도 파업하셔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