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년은 글로벌 금융 위기 후 5년 넘게 끌어오고 있는 격변의 큰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2 특히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최신 경영 방식을 무조건 추종했다가는 백전백패하기 십상인 만큼 진정한 기회를 포착해내는 주체적인 혜안(慧眼)이 중요하다고 했다.
3 그에게 "가장 중요한 고객 CEO들이 당신 앞에 앉아있다고 생각하고 조언해달라"고 하자, 베첵 CEO는 "모든 기업역량과 시장 입지, 당면 과제 등이 서로 다르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가 이내 "한번 잘해봅시다"며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