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전에 Fast Company에 실린 Yelp와 창업자 Jeremy Stoppelman 관련 기사 를 읽고 많이 공감하고 느낀 점이 있어서 몇 자 적어본다.
2 피터와 같은 '동네' 상인들과 구멍가게 주인들에게는 Yelp 자체가 어쩌면 인터넷 전부일지도 모른다.
3 여러분들은 Yelp와 같은 믿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알고 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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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Lens: Yelp가 그랬으니까 [http://t.co/QybmvLBP] http://t.co/1YnYr7oO

@art_tech_cast: [새 글] Yelp가 그랬으니까 http://t.co/cuZkqZT3

@startup_bot: Yelp가 그랬으니까 - http://t.co/TOiZKvCv http://t.co/EKeRQ0Ak 옐프의 리뷰를 사람들이 이렇게 신뢰하군요

@doccho: Yelp가 그랬으니까 http://t.co/wlHXeswX
이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블로깅하고 이걸 대문에 걸어주는 @flipboard_kr 는? 옐프를 믿는 건가, 사람들 리뷰를 믿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