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2'의 곽경택 감독이 예상치 못한 캐스팅 불발 기사에 난색을 표했다.
2 곽감독은 "유아인은 상반기 드라마도 예정된 상태고 무엇보다 현재 찍고 있는 '깡철이'와 이미지가 겹쳐서 큰 기대는 안했다"며 "하지만 좋아하는 배우라서 시나리오를 건넸다"고 설명했다.
3 마초적인 남성들의 삶, 건달이란 직업을 지닌 각 세대를 대표하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친구2... 기대는 솔직히 안됩니다 깡패?? 그들을 비하하는건아니지만 사회악 이잖아요 그들의 우정이 남자들의 똑같은 우정일까요?? 사회 그리고 국민등처먹는 새끼들은 정치인이나 깡패랑 똑같습니다 곽감독님 이제 좀 내용 좀 바꾸셨으면 함니다

트위터 반응

@bambiguy: 곽감독님 모든 걸 접으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http://t.co/OPJ2rxho http://t.co/gT5LPQX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