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만 있으면 창업(사업자등록) 전이라도 이용 가능한 자금 규모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좋은 모델이 사장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3 전인오 호서대 창업지원단장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평가가 중요하다"며 "각 분야 전문가가 평가에 참여해 잠재력 있는 비즈니스를 선별해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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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enture: 정부자금중 무담보 보증대출은 독이에요. 잘못되면 다 갚아야죠. 못 갚으면 보증보험사가 대신 갚아주지만 대신 보증보험사에 빚을 갚아야죠. 벤처창업은 투자받을 수 없으면 시작하지 않는게 답일지도 몰라요. http://t.co/TH1HVr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