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생인권보다 교권확립 우선"..사실상 보수교육계 지지
2대통령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례를 들어 교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 그러면서 "우리나라 학부모의 열정은 가끔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세계에 없는 에너지로 방향만 잘 잡으면 된다"고 평가했다.

대통령은 살아있는 4대강도 한방에 죽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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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ahaza: "@mediadaum: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mVcdg8d4"이건 또 뭐냐?

@vstupleniye: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ZUZVuup7 아... 네.... 고매하신 51.6%가 원하시니... 참... 코멘트하기도 싫다.

@estone69: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MJxgfX7D 어렵게 살아가는 국민을 죽이는 넘도 있쥐...

@csswook: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PTwL5mPw 넌 이땅의 자연과 사람을 죽였다! 모른척 하냐?

@goodman_1001: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qHMk5Nlh 이명박 대통령은 살아있는 4대강도 한방에 죽일수 있다-어느 네티즌이 올린 베스트 댓글ㅋㅋㅋㅋ

@democracykr: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3uUjCaFC 덧붙이자면 댓글보세요

@designNanoom: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LRsMRPA9 이상은 "인권보다 교권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당당하게 펼치신, 사람 만들어줄 선생님을 만난 적이 없는 이명박씨의 변이었습니다.

@chjw183: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5년동안 대한민국 교육계를 비리의 온상으로 만든 주범이 참교육을 주장하는 자체가 모순이고 가증스럽다.
죽어가는 학생을 살리만한 교사가 과연 있을까?
http://t.co/Vg6ZnTN0

@gyy914: <李대통령 "학생인권보다 교권확립 우선"..사실상 보수교육계 지지> http://t.co/ZjFuq0t2 두 가지 모두 함께 가야지, 정치논리로 우선 순위를 정한다는 것이 말이되나. 편의주의적 발상에서 교권을 강조하다는 걸 학생들도 다 안다.

@likkie84: 그런 너님은 나라의 역사를 죽였고 멀쩡히 잘살수 있는 국민들도 죽였고 이 나라의 정의를 죽였지. 이젠 니 죗값 치를차례. RT “@mediadaum: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LVneWV04”

@eudike: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v3zYcnLI 우리 가카의 중학교 담임이 당최 누구냔 말이더냐. 가카가 길거리를 헤매다 고등학교에 못간들 그게 어때서 냅두질않고는.

@bradjeon: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를 못 가고 길에서 헤매고 다니는데 중학교 담임선생님이 집을 3번이나 찾아와 돈벌이해야 한다는 부모님을 설득했다"면서… 결국은 이 모든것이 선생님 탓이란 말인가? ㅠㅠ “http://t.co/F6CFzOTI”

@oh4you: 얘 왜이래 ㅡㅡ RT @mediadaum: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http://t.co/DuO1ta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