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의회의 파행으로 준예산 체제에 들어간 경기 성남시(<한겨레> 1월2일치 10면)에서 새해부터 민생 피해가 현실화됐다.
2 따라서 준예산이 편성된 성남시에서는 현재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예산은 무상급식지원사업비(253억원)를 비롯해 운수업계 보조금(410억원), 보훈명예수당(35억원), 공동주택보조금 지원금(42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비(80억원), 혁신교육사업운영비(100억원) 등 모두..
3 따라서 환경정비, 보건소 재활·물리치료 보조 업무 등을 할 예정이었던 893명이 일손을 놨다.

노인들과 반공원숭이들은

야당소속 이재명의 횡포로 기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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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hope_: 새누리당 의원의 집단 등원거부로 예산안 처리 못해http://t.co/5sgMaU8H ..노인·저소득층 공공근로사업중단,환경정비,보건소 재활·물리치료 보조 업무 등을 할 예정이었던 893명이 일손을 놨다.대학생 알바 200명 일자리도 사라져..

@mun7722: 새누리의 몽니…‘성남시 민생 파행’ 현실로 http://t.co/tfAxnE0b 갈때까지함가봐라..멍청하고 부도덕한넘들이 한자리차지하고있으니제대로된서민정책이나올턱이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