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게는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가장 마음에 아픈 장면이, 팡틴느의 비참한 처지나 장발장이 죽는 장면이 아닙니다.
2 하지만 반란 가담자 색출을 위해, 그것도 부상자들의 색출을 위해 의사들에게 신고를 강제한 것은 너무나도 비인도적인 조치였습니다.
3 그의 딱한 사정을 들은 루이 필립은 특히 모르티에 원수의 죽음을 안타까와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