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 운영사인 NHN(035420) 이 모바일 사업을 전담할 조직신설, 분할한다.
2 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미투데이, 밴드 등 모바일 기반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올 1분기 안에 신설·분할해, 서울 강남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3 네이버 관계자는 “PC 기반 서비스와 다른 성격의 모바일 서비스를 떼어내는 조직 분할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바일 분야를 주도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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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ners: "네이버, 모바일 사업부 떼어낸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미투데이, 밴드 등 모바일 기반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올 1분기 안에 신설·분할해, 서울 강남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http://t.co/jSRwEfBM

@_xuly: FYI. 네이버는 미투데이, 밴드 등 모바일 기반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올 1분기 안에 신설·분할해, 서울 강남에 새 둥지를 틀 예정 http://t.co/7r53Q9kP

@mobizenpekr: 네이버, 모바일 사업부 떼어낸다 http://t.co/WbwOudOt 이야기는 있어왔지만 정말 최종 결정 되었는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기사와 무관하게 대형 기업이 모바일에 빨리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분할하는 것은 맞는 선택인 듯.

@SNS: [조선비즈] [단독] 네이버, 모바일 사업부 떼어낸다 http://t.co/35thG2tw #조선비즈

@aquicker: 우리도 깨달아야... 모바일서비스는 스피드가 생명 "@_xuly: FYI. 네이버는 미투데이, 밴드 등 모바일 기반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올 1분기 안에 신설·분할해, 서울 강남에 새 둥지를 틀 예정 http://t.co/1HbdXoEM"

@startup_bot: 네이버는 미투데이, 밴드 등 모바일 기반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올 1분기 안에 신설·분할해, 서울 강남에 새 둥지를 틀 예정 http://t.co/xovNxnI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