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일 오전 전해진 조성민의 자살 소식에 조성민의 전처 고(故) 최진실의 지인을 비롯한 연예계는 망연자실한 표정이다.
2 하지만 환희-준희는 외할머니 등 주변의 사랑으로 아픔을 극복하고 지난해 9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패밀리 합창단'에 출연해 엄마처럼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밝히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3 하지만 엄마, 외삼촌에 이어 아빠마저 세상을 뜨면서 이들 남매는 또다시 감당하기 힘든 아픔을 겪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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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20110124: "아빠까지 가면 환희·준희는 어떡하라고" http://t.co/h5T5H1tq

@ksb88: "아빠까지 가면 환희·준희는 어떡하라고" http://t.co/uhlM03kk 무책임한 엄마 아빠 .... 죽으려고해도 못죽는
부모들은... 그저 잣기 사랑하는 맘 뿐이기때문.
차라리 죽는게 속 편할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