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퇴사를 하고는 지난 번 퇴사를 하면서 적었던 글 을 다시 읽어 보았다.
2 이게 연차가 올라가면서 그런 능력이 더 필요해졌기 때문인지 업무의 성격에 따라서인지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해결해야 할 부분이구나"라고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3 뭐 초기에 (그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나서 보면 약간) 수동적인 입장을 취했던 것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뭐 다 핑계에 불과하고 다른 것을 떠나서 좀더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했더라면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트위터 반응

@beyonditblog: 또 한번의 이직: 1년 8개월 만에 다시 퇴사를 했다. 퇴사를 하고는 지난 번 퇴사를 하면서 적었던 글을 다시 읽어 보았다. 그때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각오로 하고 있었나... 원래 이번에는 ... http://t.co/WwZ1xx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