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입·퇴출 허용, 하위 5개사 퇴출 전망… 뉴스 소비행태 바꿀 수 있을까
2 그러나 이용자들이 NHN의 의도에 얼마나 호응해줄 것인지는 미지수다.
3 그러나 윤 이사는 "적당히 제목만 보고 클릭하는 뉴스캐스트 보다 여러 언론사뉴스를 비교 분석하면서 읽는 뉴스스탠드가 저널리즘 원칙에 더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