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리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의 양극화가 극심했던 한 해였다.
2 당연히 동료 작가들의 애정 어린 질투와 시샘이 작가 정영문(47)에게 집중됐는데, 대중의 관심이라는 차원에서 보면, 꼭 질투와 시샘을 받을 일도 아니었다.
3 그런 점에서 재미있는 소설만 소설이라고 믿는 사람들에 대한 문학적 복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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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retop: 조선일보가 잘하는 것은 문화면.다른건 쓰레기일지라도 문화면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참고할만함RT @estima7: [2012 올해의 책 10권] http://t.co/8XXcMX2A 조선일보북스팀 선정. 콰이어트, 미생, 살아야하는 이유...

@pru2003: 올해는 책도 참 안읽었다..마니 듣기는 했지만..RT @estima7: [2012 올해의 책 10권] http://t.co/lrVtKHE6 조선일보북스팀 선정. 콰이어트, 미생, 살아야하는 이유, 남자의 물건, 안철수의 생각, 욕망해도 괜찮아,...

@kskfrog: [조선일보]내 삶, 왜 이렇게 힘들까요? 팍팍한 인생 토닥였던 책 http://t.co/SfvJ8I1w

@cxzzzz: 5권 알겠고 실제 읽은건 단 2권뿐.. RT @estima7: [2012 올해의 책 10권] http://t.co/du7pArhM... http://t.co/sZEuBfQd

@jjj_book: (4-3) 다음은 조선일보 올해의 책 10권: 고영은 뜨인돌 대표는 "앞으로 이 책을 넘어서는 유럽 문화사는 나오기 어렵다"면서 "소장하면 흐뭇하고 완독하면 뿌듯한 박람강기(博覽强記)의 표본"이라고.. http://t.co/Sufq56kE

@pioneer_w_k: [조선일보]내 삶, 왜 이렇게 힘들까요? 팍팍한 인생 토닥였던 책 Link:http://t.co/n0hF5sN2

@sakyejul_human: 내 삶, 왜 이렇게 힘들까요? 팍팍한 인생 토닥였던 책! 조선일보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만성적 불안의 시대, 고민하는 힘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아갑니다. http://t.co/lFyZLFkC

@randomhouse_kr: 조선일보 선정 '2012 올해의 책'에도
알에이치코리아의 <콰이어트>가 선정되었어요~~^ㅡ^ http://t.co/MldKeELu

@thanksmarathon: 블로그.. 페이스북.. 카톡.. 트위터까지.. 여기다 스마트폰.. 정말 책읽기 어려운 시대에 사고있는 우리들 http://t.co/iJ5KlH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