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를 시작하다보면 당장 업무에 필요하여 사용하거나 가입할 서비스도 있는 반면, 1개월쯤이 될쯤에 서서히 필요성이 들어나는 일들이 있다.
2 사업자등록과 함께 가장 자주 방문하게 되는 사이트가 ‘ 이세로(esero) ‘입니다.
3 회사 설립후 1개월 이후에 가장 먼저 터득한 초식은 납부를 모두 전자적으로 해결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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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talk: 스타트업의 회계업무처리의 속도를 높여주는 사이트 5개를 소개합니다.부가세, 원천세, 보험료까지 은행업무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전자납부 사이트를 활용해보세요. ^^ - http://t.co/lfRjBiJF

@channiya: 창업자에게 필요한 내용이네요.. 꼭 한번씩 확인하세요 http://t.co/wTfp2X8w

@TmonMaster: 회사 운영을 위해 당장 가입할 사이트 5 http://t.co/4UpXWeQ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