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미국 유력 주간지 ‘타임’의 아시아판 최신호에서 ‘The Strongman’s Daughter(독재자의 딸)’라는 제목과 함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2 그러나 새누리당이 7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Strongman’의 뜻을 ‘강력한 지도자’로 번역해 논란이 일고 있다.
3 때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독재를 했던 부정적인 측면을 축소·은폐하고 박 후보의 강력한 리더십을 선전하기 위해 새누리당이 자의적인 번역을 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트위터 반응

@quickkorea: 새누리 '타임' 朴 커버스토리 자의적 번역 논란…Strongman→강력한 지도자로 http://t.co/rpOrKj0p

@staryourbabe: 새누리 '타임' 朴 커버스토리 자의적 번역 논란…Strongman→강력한 지도자로 http://t.co/uX0ue3vK Strong man 이 아니라 Strongman 이잖아. 그 차이도 모르는 무식한 새누리.

@znergalz: http://t.co/Tw6kazFZ 새누리당 웃긴다... 콩글리쉬도 일반적인 사전뜻 가지고 하지만 이건 뭐 지 쪼대로 번역이내요.. 자랑스럽겠내요.. '새누리 is the Strongman' daughter of gang.'

@one3090: 새누리 '타임' 朴 커버스토리 자의적 번역 논란…Strongman→강력한 지도자로 http://t.co/ILHNw6zQ 박근혜가 멍청하니 당도따라서 멍청해지나보내요~이게바로 새누리당이 말하는 낙수효과인가봐요~!!ㅋㅋ

@shootddolri: 새누리 '타임' 朴 커버스토리 자의적 번역 논란…Strongman→강력한 지도자로 http://t.co/UWuqO8gB 휴..

@kwangshin00: #JNNEWS (쿠키뉴스) 새누리 '타임' 朴 커버스토리 자의적 번역 논란…Strongman→강력한 지도자로 http://t.co/fN8pcMwj

롱맨, 콜린스... http://t.co/7JpuXT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