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웹툰작가 강풀의 동명작을 영화화한 < 26년 > 이 지난 11월 29일 개봉했다.
2 당장의 비판이 불편하더라도, 숨김없이 모두 드러내고 답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3 하지만 최근 개봉영화들, < 남영동 1985 > 에 이어 < 26년 > 에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은, 마치 그들에게 되묻고 있는 듯하다.

내란의 수괴가 떵떵거리며 전직 대통령 대우 받으며
사는 나라..그리고 그런 자를 칭송하고 존경한다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

"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우린 또 앞으로 무엇을 할수 있겄냐.........."
꼭 투표합시다..

세금도 아닌 국민연금 좀만 밀려도 압류 들어오는 나라가 수천억을 돈 있음에도 배째는 사람은 방관하는 웃기지도 않는 나라가 한국이지

ㅎㅎㅎㅎㅎ
요즘도 명절엔 의원들이 문안인사 올리는 현실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머 덕분에 다른나라에서 대놓고 비웃음.

트위터 반응

@jkhcorea: 26년 넘게 지난 오늘, 과연 그는 용서받을 자격이 있나 http://t.co/nkPeayGB

@hoony7174: 26년 넘게 지난 오늘, 과연 그는 용서받을 자격이 있나 http://t.co/QarzUTAE 26년이 아니라 32년이 지나도록 반성하지 않는 자에게 용서라니..자격을 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단죄!

@ksyi9070: 26년 넘게 지난 오늘, 과연 그는 용서받을 자격이 있나 http://t.co/IIvwZNb9 "비록 영화로서는 부족한 점도 보일지라도, 그것을 배우들의 열정적이고 뛰어난 연기력이 충분히 만회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걸 말이라고 하나.

@editor08: 26년 넘게 지난 오늘, 과연 그는 용서받을 자격이 있나 http://t.co/8dg9Hkpn

@ezGV: 26년 넘게 지난 오늘, 과연 그는 용서받을 자격이 있나 http://t.co/3fxG5q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