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정우성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90년대 후반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영화 '비트'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 특히 정우성이 양 팔을 위로 올린 채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신은 여러 곳에서 패러디 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장면이다.
3 하지만 '비트'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탓인지 이후 개봉되는 작품마다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나에겐 꿈이 없었다
하면서 시작되는 영화 첫대사
아직도 생생하다ㅋㅋ

17대1 해투에서 임창정이 애드립친거라 했구마..

정우성도 떳지만 ,임창정도 마니 떳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