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쟁쟁한 경쟁 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와 '자기야' 사이에서 시청률 1위를 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토크쇼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2 이미 '무릎팍도사'에 익숙한 강호동과 유세윤, 게다가 스크린 외에선 볼 수 없는 정우성이란 대스타 사이에서 버티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3 그렇담 호동의 새로운 남자, 광희, 지금도 예능돌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단계 더 치고 올라가 예능MC계의 대세남이 될까?

올밴 없으니까 뭔가 비어있는 느낌이었음...
한 순간에 실업자된 올밴은 왜 안데려온건지...

제2의 붐은 가능할듯...

비교할걸 비교해라....어따대고 승기랑 비교를...헐...

몇주더 지켜보면 알겠죠~~
어제는 둘다 캐릭이 겹치니 적응이 조금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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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konn: 강호동의 새남자 광희, 제2의 이승기 될까 http://t.co/CCzthF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