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밸브 주재 경제학자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자기 블로그에 그리스어로 쓴 글입니다.
2 생산과 배급에 비용이 제로(당연히 가상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소비한 시간을 제외하고)라는 점을 볼 때 디자이너들은 상당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커다란 시장에 접근하는 셈이다.
3 하지만 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가상 경제"라고 생각할만한 공동체들을 만들었으며, 인터넷에 또다른 문제적 유로존을 만들까봐 그 통합을 두려워했다는 점은 다음 달(지난 11월, 어차피 미국으로 갈 계획이었다)에 시애틀로 가서 게이브와 그 파트너들을 만나보자는 결정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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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Kim: 경제학자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말하는 밸브 http://t.co/tgP0nBdE

@pariscom: 밝은해 노트 :: 경제학자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말하는 밸브 http://t.co/Um4Md9As 밸브 사장의 초청을 받은 그리스인 경제학자가 밸브에서 가상세계에서 일어나는 실제 경제활동에 대해 연구 중이라고. 정말로 흥미로운 글! #fb

@n0lb00: 경제학자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말하는 밸브 http://t.co/v9CAK8o5 게임업계보다 경제학계가 열광해야. 여가부는 저리가!

@likelink_kr: 경제학자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말하는 밸브 http://t.co/5z00L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