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인영 아나운서 의상논란, 유명세 노림수일까 아니면 마녀사냥일까.
2 하지만 "다른 출연자들도 미니스커트 입던데 왜 정인영 아나운서의상논란이 붙나?", "마녀사냥 느낌", "잘난 몸매도 죄인가?", "색안경을 벗고 보면 과하지 않다", "걸그룹 미성년자 멤버들이 입는 옷이 더한데.." 등 정인영 아나운서의상을 옹호하는 반응도 ..
3 이를 두고 일각에선 "정인영 아나운서가 유명세를 타려고 의상논란을 만든다", "때와 장소를 가리는 패션센스가 필요하다", "아침부터 아이들이 깜짝 놀라겠다", "민망하다", "너무 짧다", "몸매자랑이 그렇게 하고 싶나?" 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반응이 적잖았다.

저런것도 없으면 라디오 듣지 뭐하러 티비 보냐...

짜라시 기자들은 온통 아나운서 의상에만 관심이 가나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