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베일을 벗은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가 배우들의 열연과 독특한 설정에도 불구, 다소 미흡한 CG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2 특히 도술을 하는 도사들을 다룬 '전우치'인만큼 CG에 대한 관심이 컸던 상황에서 다소 미흡한 CG로 아쉬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 21일 오후 방송된 '전우치'에서는 전우치(차태현 분)가 왜 조선땅으로 오게 됐는지, 그리고 강림(이희준 분)을 필사적으로 찾아다니는지에 대한 설명이 그려졌다.

이거 망했다에 한표!!!

CG가 문제가 아닌데 내용이문제거든요 첫회 처음부분부터 뭐 잼나질 않아서..채널 돌아갔어요

넘 재미없더라. 강동원의 전우치를 보고 드라마도 기대했는데 완전 유치뽕짝하고 재미없음.

돈 없음 돈 들어가는 작품은 좀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