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적인 경제예측 전문가인 해리 덴트(사진) HS덴트재단 최고경영자가 세계 증시와 부동산시장이 디플레이션으로 오는 2023년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2 그는 "민간이 소비를 할 의사가 없기 때문에 디플레이션이 찾아올 것이고 금융권도 대출을 줄이면서 결국 기업의 매출감소가 불가피해져 2023년까지 세계경제는 거대한 부채 축소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3 그는 "중국 정부는 인프라 건설에 필요한 수준의 2배 이상을 투자, 사상 최악의 부동산 버블을 만들고 있다"며 "부동산버블이 꺼지면서 고소득층이 심각한 타격을 받아 소비를 급격하게 줄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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