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권호가 11월 1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MC 이휘재 박미선)에서 뭇 여성들에게 어필했다.
2 이날 심권호와 함께 출연한 절친 김세진이 "심권호는 거의 모태솔로 수준이다.
3 워낙 경험이 없다보니까 지레 겁먹고 연애를 못하기도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래켰다.

심권호 48kg인가 너무 우승을 해서 레슬링 협회에서 아예 체급을 없애버렸는데, 체급 올려서 다시 그랜드슬램한 선수로 인터넷 찾아보면 정말 전무후무한 선수인데 한국에서 태어나는 바람에 장가도 못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

티비보니까 여자 없는거 알거같음.

그렇게말하면 여자입장에선 돈보고온거같잖아요

참 댓글보니 가관이네 우리나라에서 체급올려서 올림픽 2연패를 한사람이다 같은체급도 아니고 니네들이 댓글에서 여자가 있니 없니 할만한 레벨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김연아보다 더 대단하고 뛰어난 인물인데
눈 높아도 되고 따져도 된다

참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안타깝기만 하다

김연아는 그렇게 빨아주면서 심권호는 무슨 예능인을 만들다니
세계를 2번이나 제패한 사람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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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razy1989: 모태솔로 심권호 “건물도 있고 돈많은데 여자 없다”(세바퀴) http://t.co/k78IxP3u ASKY의 모범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