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한도전'이 캐스팅만으로 대박 웃음을 안겼다.
2 하지만 초대된 친구들은 "못생겨서 온 게 아니라, 내가 이 자리를 평정시키기 위해 왔다"는 똑같은 주장을 폈다.
3 친구들이 한명씩 올 때마다 축제 분위기가 됐고, "당신때문에 내가 산다"고 서로 못생겼다고 흉(?)을 봤다.

대박ㅋㅋㅋ미친듯이 웃었다ㅋㅋㅋㅋ담주 완전 기대

오늘 정말 대박~~~~~~~ 김범수 등장에 웃겨서 미치는 줄 알았음

파업 때문에 못 웃었던거 한 회로 뽕 뽑았네ㅋㅋㅋ

트위터 반응

@jeong2012: '무도-못친소', 대박 캐스팅만으로 폭소 유발했다 http://t.co/oOkWyMxB 쓰벌 내가 무도 못친소에 나가면 신이 되겠네.

@thrch235: '무도-못친소', 대박 캐스팅만으로 폭소 유발했다 http://t.co/tev6jqo2 ㅋㅋㅋ완전 재미있었음~~~!!!담주엔 송중기도 잠깐 나오는 듯~!!!예고에 나왔.....!!!!!!ㅋㅋㅋ본방사수 해야지~!!!!!

@hursubok46: '무도-못친소', 대박 캐스팅만으로 폭소 유발했다 http://t.co/OQUhYFwk 축제에 참석한 사람은 이들 중 권오중, 이적, 고창석, 김C,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영철, 김제동, 데프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