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월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트루맨쇼'(이하 트루맨쇼)에서 김나영은 "유재석이 소개팅을 주선해주기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2 특히 '트루맨쇼'는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주제에 대해 20대부터 50대까지 남성들의 발칙하리만큼 솔직한 대화로 신선함과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3 두 시간 있다가 아프다고 전화를 해야한다"며 "여자가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시간이 흐른 뒤 죽어가는 목소리로 전화를 해야 한다"고 발언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다들 잊었나본데 유재석 초기 쿵쿵따시절까지만해도 한깐죽했다.

놀러와의 부활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유재석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전 요즘 들어 놀러와를 챙겨보고 있네요.
유재석이 단순히 착하기만 한 게 아니라 사실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더 많이 보여주면 좋겠네요.^^

그동안 놀러와에서의 유재석은 엠시로서 진행에 80~90을 두었다면

트루맨쇼에서의 유재석은 진행50, 토크50 인 것 같다

그래서 색다르게 느껴지고 더욱 재미있는듯..

그래서 나 이 프로 너무 좋다..!

트루맨쇼 재밌음ㅋㅋㅋ

트위터 반응

@oeelae: '착한MC' 유재석 변심이 반가운 이유 http://t.co/pbOZLbhC

@loverobinny: ‘착한MC’ 유재석 변심이 반가운 이유 http://t.co/7KVZxbIy 변심 ㅋㅋㅋㅋㅋ 유반장은 다시 홀로서기 시동 중. 무도도 예전과 달라요.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