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즈니스 모델을 얘기하면서 종종 드는 비유로, 그 사업은 비타민을 파는지 진통제를 파는 건지를 묻곤 한다.
2 프로젝트 펀딩에 성공하면, 그 회사는 제품도 없이 그저 미래 제품의 컨셉만으로 want를 사로잡아 수십~수백만 달러 매출을 잡고 시작 하는 셈이다.
3 반대로 비타민(want)은 정확한 타겟을 잡기 힘들 수 있지만 일단 충동과 심리를 자극하면 구매의 상한이 없다 .
트위터 반응

@taewooke: 진통제(need)는 시장 규모가 존재하지만, need 없어지면 더이상 비즈니스도 존재하지 않음. 비타민(want)은 정확한 타겟 잡기 어렵지만, 일단 충동/심리 자극하면 구매의 상한이 없음 @woosungahn http://t.co/WIpAd5WF

@woosungahn: 블로그 새글: want vs need http://t.co/ZOZXErIu

@sungmoon: 재미있는 분석. 대개 want보다는 need에 집중하는데.. “@woosungahn: 블로그 새글: want vs need http://t.co/K3grpv1p”

@joonchoi: 전 킥스타터가 "선주문 마켓플레이스"라는 비유에 빵! 좋은 분석 “@sungmoon: 재미있는 분석. 대개 want보다는 need에 집중하는데.. “@woosungahn: 블로그 새글: want vs need http://t.co/BCUZ6pRM””

@chogunwook: 정말 필독 !!! RT @woosungahn 블로그 새글: want vs need http://t.co/xuuWhD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