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선 마법과 같은 음악이에요 마치 반딧불이가 솜처럼 날아다니는 신비한 숲 속 강가에서 초저녁 파란 시간대에 유리 모빌 부딪치는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별가루들로 샤워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너~~~~~~~~~무 조아

저기요 요세 10대들중에 극소수는 산울림들어요..
저는 참고로 중3입니다.

트위터 반응

@upshoot_: 아마늦은여름이었을거야(1977)77년생의 감성을 54년생이http://t.co/qmUOGM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