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식 담당 기자를 하면서 꽤 많은 식당을 맛보러 다녔다.
2 특히 계산원을 주인의 아내나 딸·며느리가 맡아 본다면 돈을 긁어모으는 식당이다.
3 특히 신사동·가로수길·압구정동 등 서울 강남에 생겨나는 식당들은 성형수술, 즉 인테리어에 많은 돈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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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맛집 감별법 http://t.co/Z9UIFeGD 다 동의는 안되고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방법인 것 같지만 재미있는 글.

@oyy560: 좀 한식에만 포커스? RT @estima7: 맛집 감별법 http://t.co/zrjYdsMF 다 동의는 안되고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방법인 것 같지만 재미있는 글. #fb

@taewooke: 뉴욕타임스는 새 맛집이 문을 열면 최소한 두 달이 될 때까지 여러 번 맛을 본 다음에 소개. 국내에선 일부 맛집 블로거가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새 식당을 소개하는 것이 능력인 것처럼 착각하여 너무 일찍 맛집을 소개 http://t.co/yuZ6TL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