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1월10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전국기준 16.2% 시청률을 기록했다.
2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10.8%에 비해 5.4%P 상승한 수치다.
3 이날 '스타킹'은 MC 강호동 복귀 특집으로 이뤄졌다.

유재석 과 비교 하지 마세요

어차피 내용은 변한 것도 없고 그냥 강호동 복귀 한다니까 궁금해서 본 거 가지고 호들갑은; 무한도전에 유재석 하차했다가 복귀한다고 해봐라 20% 찍을거다; 다음부터 시청률 원래대로 돌아갈 건데 뭘

새삼스러운 일이다.. 나도 무빠지만 무한도전은 마니아 성향이 강하다.. 반면 스타킹은 머리 아프지 않게 그냥 웃으며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부담없이 볼 수 있어 토요일 오후에 채널권을 지닌 어르신들이 많이 시청하신다.. 거기에 강호동의 1년만에 복귀라는 훌륭한 시청률 담보 카드까지 있었으니 무한도전보다 시청률이 많이 나온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다.. 다만 앞으로도 저런 높은 시청률이 계속 나올지는 미지수다.. 무한도전과 불후의 명곡이 각자 개성으로 승부하고 있어 시청률 삼국지가 형성될 듯 하다.. 하지만 무한도전이 최고~!!

어떻게 이 기자들은.... 강호동 복귀하자 마자 유재석이라 붙혀서 자극적으로 제목을 만드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