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인 한성주(38)와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32)간 민사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한성주가 승소했다.
2 이에 재판부는 판결 이유에 대해 "한성주와 크리스토퍼 수는 연인관계였으므로 명품가방과 시계 등을 결혼을 빙자해 편취했다고 볼 수 없다"며 "감금 폭행했다는 주장도 대부분 원고 본인이나 원고 측 증인의 주장을 근거로 했다.
3 첫째는 '한성주가 결혼할 것처럼 위장해 명품가방과 시계를 선물하게 했다'였고, 둘째는 '한성주와 그의 오빠, 어머니가 감금 폭행했다'는 주장이었다.

한성주 빽이 확실한가 보네요 사람을 가두고 폭행을해도 무혐의를 받는거보면 ... 감히 쳐다볼수 없는 사람인가보네 .... 역겹네

승소는 둘째치고
이제 연예계생활은 글러먹은듯

너도 대국민사기극한건 아니구?

트위터 반응

@Kuyng0101: ‘승소’ 한성주 측, “대국민 사기극…진실이 밝혀져 다행이다” http://t.co/8eTFKcwE 참으로 우스웠던 사건인데 뭐가 다행인지 원참~!내....한동안 나돌던 한성주의 야한 동영상은 어떻게 설명 할것인가요? 아니라 하면 좋겠죠?

@Ooodduki: ‘승소’ 한성주 측, “대국민 사기극…진실이 밝혀져 다행이다” http://t.co/NAXQSUvj 미국쪽 소송에서는 졌다며.. 애플 vs 삼성 대리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