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한도전 멤버들(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은 11월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언니의 유혹'에서 중년 여성 모임 '욕망의장미' 회원들로 변신해 상황극을 펼쳤다.
2 특히 정준하는 대하를 입에 먼저 넣고 입안 가득 초장을 뿌리는 모습을 보여 무한도전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으며 마지막은 대하를 주제로 한 시를 선보였다.
3 정준하는 자작시 '낮에 먹은 새우'에서 "소금 이불이 많이 따가웠지?

정형돈 발로 냉장고 넘겨줄때 완전 대박 웃겼다 ㅋㅋㅋㅋㅋㅋ

짜증을 내어서 무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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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eha: '무한도전' 뻔한 여장도 어김없이 살려내는 힘 http://t.co/AGJk6c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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