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이 모바일 사용자 확산이 매출 입장에선 양날의 칼이라는 것을 시인했다.
2 구글은 예전에 모바일 광고매출 구성을 바꾸고 있다고는 인정했지만 이번에는 데스크톱 검색 사업과 관련해 감소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3 구글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모바일 광고 매출데스크톱을 대체하고 있고, 매출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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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itblog: 구글, 모바일 뜨니 매출 성장세 둔화 인정: 구글이 모바일 사용자 확산이 매출 입장에선 양날의 칼이라는 것을 시인했다. 구글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모바일 광고 매출이 데스크톱을... http://t.co/6Ta6d9EC

@goodgle: 모바일 광고가 데스크톱을 대체하고 있지만 클릭당단가가 낮아, 매출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 어차피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

:: 구글, 모바일 뜨니 매출 성장세 둔화 인정 http://t.co/2MvDzNEF via @techit_kr

@TechIT_kr: 구글, 모바일 뜨니 매출 성장세 둔화 인정: 구글이 모바일 사용자 확산이 매출 입장에선 양날의 칼이라는 것을 시인했다. 구글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모바일 광고 매출이 데스크톱을 ... http://t.co/QsnJwyHL

@mrsuh: 구글, 모바일 뜨니 매출 성장세 둔화 인정 - 모바일광고 매출 성장세에 비해 PC 광고매출 잠식폭이 큰 것 같다. 모바일이 구글에게도 큰 짐이다. http://t.co/3hyPx2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