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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적정 PPI에 대해 http://t.co/L0i9fRtU by @gemong1 이 글 덕분에 적절한 화면해상도에 대해 이해하게 됐음. 어쨌든 아이패드미니의 163PPI는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육안으로 봐야 알수있을듯.

@taewooke: 스마트폰: 30cm 시청거리에 300PPI.
태블릿/컴팩트 노트북: 40cm 시청거리에 200PPI이상, 300PPI 이하.
TV: 3m 시청거리에 30PPI.
RT @DIGXTAL: 적정 PPI에 대해 http://t.co/vhHVKVER

@emicree: 요즘 단말 화면 해상도에 대한 유익한 정보
적정 PPI에 대해: http://t.co/H0us3lCf

@thirdview: PPI에 대해 잘 정리된 글이네요. 해상도가 지나치게 높을 필요는 없겠죠. 디자인 생산성에도 그리 좋지는 않을겁니다. http://t.co/w4MVTDPh

@cyberflat: 적정 PPI(pixel per inch)에 대해 http://t.co/fcSsYNHS

@oojoo: 적정 PPI에 대해 http://t.co/r46nBhqT 스마트폰-300PPI, 태블릿-200~300PPI.. 아이패드 미니는 많이 아쉬움, 넥서스7과 킨들 파이어 HD 7은 적절하지만 조금 아쉬움. so iPad미니2를 기대..

@brainAge: 고밀도 해상도가 좋기는 하지만 인간이 느낄수 없는 영역의 고밀도도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참고하시길 권하는 글입니다. http://t.co/aWQm5GVO

@gemong1: 그래도 PPI가 높을수록 좋더라는 의견 많음. 하지만 경제성 걸림돌 때문에 어느 정도 품질 보장되는 적정 PPI를 생각. 물론 젊을수록 시력이 좋아 PPI도 높아야. 제 글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늙은이? ㅋㅋ http://t.co/p6FD0t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