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 미디어 대기업 베텔스만과 영국 피어슨이 각각 보유한 출판사 랜덤하우스펭귄 북스가 합병한다.
2 세계 최대의 출판사가 될 전망인 합병 회사명은 펭귄 랜덤하우스로 2013년 말까지 거래가 공식 완료될 예정이다.
3 합병 후 베텔스만이 지분 53 %, 피어슨이 47%를 보유하게 되며, 현 펭귄 북스의 CEO 겸 회장 John Mackinson이 이어서 합병사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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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전자책시장의 부상에 따라 몸집을 키워서 협상력을 증대시키려는 전략. RT @techneedle: 랜덤 하우스와 펭귄 합병, 세계 최대 출판사로 디지털 대응 http://t.co/s1VTK7ln

@seraphage: http://t.co/reFovjHY 독일 베텔스만의 랜덤하우스와 영국 피어슨의 펭귄북스가 합병한다고... http://t.co/yLrX5rW5

@insightbook: 랜덤 하우스와 펭귄 합병 http://t.co/x9fImsaO 로고는 이글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