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커뮤니케이션(최세훈 대표)은 오랫동안 손잡고 일해온 온라인검색광고대행사 오버추어가 한국에서 철수하자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자력갱생하기로 방향을 틀었다.
2 그러나 광고주 수나 개별 퀄리티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에 게임이 안 되는 상황이다.
3 고액 광고주 대부분이 이미 NBP(NHN 자회사)와 손잡은 데다 NBP도 일 년 내내 프로모션하는 상황에서 다음이 비빌 만한 언덕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