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복숭아나무를 연출한 구혜선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2 '복숭아나무'는 아버지의 보살핌 아래 세상과 단절된 채 30년을 어두운 집 안에서 살아온 쌍둥이 형제 상현(조승우), 동현(류덕환)에게 밝고 상냥한 승아(남상미)가 찾아오면서 겪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3 영화 복숭아나무를 연출한 구혜선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과하지 않습니다. 기자말 신경쓰지 마시고 좀더 과감한 의상부탁드립니다.

좀 솔직해지자...
구혜선은..
감독을 하고 싶은게 아니고..
그냥 대중들에게 관심 받고 싶어서임..
연기도 안되고.. 노래도 안되고.. 예능도 안되니..
돌파구를 찾다가.. 이슈 만들기 딱 좋은 감독으로 데뷔..
과연 끝은 어딜까?

언론이 너무 편파적이다
누군 하의실종이라 떠들고
누군 너무 과하다고 떠든다
내가보기에는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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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deokmyung: 구혜선 감독 '의상이 너무 과한가?' http://t.co/LpMD59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