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21일 야권의 집중표적이 된 정수장학회 문제와 관련해 입장표명을 했지만 고 김지태씨의 재산헌납이 강압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2 특히 김지태씨에 대해서는 "4·19 부정축재자 명단에 올랐고 분노한 시민들이 집앞에서 시위할 정도였다.
3 하지만 지난 2월 서울중앙지법은 김지태씨 장남 김영구씨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낸 소송에서 "국가의 강압에 의해 김지태가 주식을 증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한 바 있다.

오늘 정수장학회 발언은 칠푼이의 그레이트 울트라 셀프빅엿이 될것이다

그네가 꿈꾸는(유신부활)나라를 막읍시다 재산(장물) 권력 두가지를 다 가지겟다는 오만과 독선에빠진 미친닭은 12월19일 꼭 투표해서 국민의힘으로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인혁당사건 발언처럼 또다시 사법부 판결을 부정하는 독재자의딸 빠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