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21일 기자회견에서 정수장학회 논란과 관련해 제시한 일종의 '해법'은 정수장학회명칭 변경과 최필립 이사장 등의 사퇴로 볼 수 있다.
2 그러나 최 이사장은 기자회견 당일인 이날, 물러날 뜻이 없음을 강하게 밝혀 정수장학회 논란의 해법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3 그러나 최 이사장은 이날 <에스비에스>(SBS)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도 (나한테) 그만둬야, 혹은 해야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임기 2014년까지 맡은 바 책임 다하겠다"고 말해 물러날 뜻이 없음을 강하게 밝혔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그냥 한심한 나라일뿐이다.

임금님 지시 아니면 안따르는 현대판 종.....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ㅠ

박근혜가 그만두라고 그만둘 자리가 아니다라는 뜻인가? 이사진이 정한 것을 니가 왜 나를 그만두라하느냐 그런뜻인지...이름도 바꿀수 없다. ..답답하네

지금 뒤로 거래 엄청하고 있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