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 경호처가 이명박 대통령 서울 내곡동 사저 부지를 사들이기 위해 국가정보원 출신 부동산업자를 대리인으로 앞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2 특히 이씨 남편이 서울 소재 군부대에서 영관급 간부로 복무 중인 사실에 주목하고 군 출신인 김 전 경호처장 등 청와대 인사와의 친분이 있는지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3 40대 여성인 이 부동산업자의 남편은 현직 영관급 장교로, 육군 대장 출신인 김인종 전 경호처장과의 관계에 의혹이 쏠리고 있다.

허....무궁무진하다ㅋㅋ
국정원에 부동산업자가 있다니....
먼지 하나 없이 탈탈탈!!

괘안타~~이명박이 다시 나온다해도 경상도는 또 몰표줄끼다~~우리가 남이가~~

가카 꼼꼼하게 준비하셨네요.

이명박정부 진짜 개판이다

28색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