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MB의 추억'(감독 김재환/제작 B2E)이 개봉 첫 날부터 매진 기록을 세웠다.
2 이는 현재 일주일 이내 개봉작 중 20개관 미만으로 상영되고 있는 모든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3 관계자에 따르면 첫 매진을 기록한 극장은 서울 광화문 인디스페이스이며 뒤늦은 시간인 오후 8시30분 상영에도 불구하고 전 좌석이 매진됐다.

한마디로 가카의 1인 코미디...꼭 보고 침 뱉어줘야지

꼭 봐야 할 영화가 너무 많네요.
26년
남영동 1985
mb의 추억

MB 기분 좋겠다. 자신이 주연한 영화가 히트를 친다고 하니.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없구나...

아 이거 넘 보고싶다. 부흥회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역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때는 유머가 매개인 것이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