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방송인, 출판인, 편집자…… 이 모두가 바로 장석주라는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2 그 중에서도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수식어는 과연 무엇일까?
3 그러므로 저자는 ‘옷깃을 여미고 너무 진지하게 읽지 말고, 이 책을 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