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BS가 삼고초려 끝에 섭외에 성공한 탤런트 고현정(41)을 내세워 야심차게 방송시작한 SBS '고쇼(Go Show)'가 폐지를 확정하고 이미 후속 프로그램 준비에 들어갔다.
2 하지만 토크쇼 진행 경험이 전무한 고현정과 불분명한 콘셉트가 시청자들을 지속적으로 끌어들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 이미 후속 프로그램도 준비에 들어갔다"며 "조만간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아직도 하는구나........

난 고현정이 저기에서 가르치려고 훈계하는 듯한 태도가 정말 싫었음. 그리 오래산것도 아니고 이혼한게 벼슬도 아닌데 무슨 세상의 온갖 풍파를 다 겪은 듯한 그런 말투 정말 거만해 보임. 고치세요!

주인공이 진행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지 술친구들만 불러모으니 볼게없지.
젊고 예쁠때나 고현정이지. 지금은 그냥 돌싱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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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6587: 고현정 '고쇼', 폐지확정.."이미 후속 프로그램 준비중" http://t.co/RRTGIuh0

@ganiiiiii: 고현정 '고쇼', 폐지확정.."이미 후속 프로그램 준비중" http://t.co/MrHRBNlh

@HelloJenny2022: 고쇼재미있었는데 ㅠㅠ RT @ganiiiiii: 고현정 '고쇼', 폐지확정.."이미 후속 프로그램 준비중" http://t.co/DIyZlY1M

@hatenr06: 고현정 '고쇼', 폐지확정.."이미 후속 프로그램 준비중" http://t.co/lrXwhUXs 이렇게 빨리 폐지되다니.

@goldkdy: 고현정 '고쇼', 폐지확정.."이미 후속 프로그램 준비중" http://t.co/B1qGzMjh 시청자는 스타 얼굴보다는 질을 우선합니다. 다음에는 더욱 질높은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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